📌 한눈에
- ✅ 망가진 가구 —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냅니다
- ✅ 쓸 만한 가구 — 재활용센터에 먼저 물어봅니다
- ✅ 큰 가전 —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로 무료입니다
- ✅ 신고 창구 — 구청 누리집이나 앱(여기로·빼기·한손)
1. 대구
대구에서 가구를 버리려면 사는 구·군에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창구는 구마다 다릅니다. 동구는 「여기로」 앱이나 누리집(yeogiro24.co.kr)에서 신청하고 결제합니다. 남구는 「빼기」 앱이나 전화로 신청합니다.
신고하고 받은 배출번호를 가구에 적어서 내놓습니다. 남구청은 신고하지 않고 내놓으면 100만원 이하 과태료가 나온다고 안내합니다. 쓸 만한 가구라면 신고하기 전에 가까운 재활용센터에서 받아 주는지 먼저 물어보세요.
냉장고·세탁기·TV·전자레인지 같은 큰 가전은 가구와 다릅니다.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로 예약하면 무료로 가져갑니다.
2. 서울
서울은 구청 재활용센터부터 알아보세요. 집에서 다시 쓸 수 있는 중고 가구는 센터가 무상으로 가져가거나 값을 쳐 주고 가져가기도 합니다. 강동구 재활용센터는 무료로 찾아와 견적을 봐 줍니다.
센터가 받지 않는 가구는 구청 누리집이나 앱에서 대형폐기물로 신고하고 수수료를 냅니다. 품목별 금액은 구마다 달라서 구청의 「처리비용」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큰 가전은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로 예약하면 무료입니다. 단, 부품이 빠졌거나 원래 모양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부서진 제품은 대형폐기물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3. 광주
광주는 가구를 대형폐기물로 신고해서 버립니다. 동구·남구·북구·광산구는 「여기로」, 서구는 「한손」 앱이나 누리집으로 신고합니다. 수수료는 사는 구청에 물어보면 됩니다.
수수료는 품목과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광산구 안내로는 장롱(120cm)이 15,000원입니다. 폐기물 상태에 따라 돈이 더 붙을 수도 있습니다.
광주 서구는 큰 가전을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의 무상수거로 버리라고 안내합니다. 가전만 받는 서비스라서 가구는 따로 신고해야 합니다.
※ 대구 남구청·동구청(daegu.kr)·서울특별시(seoul.go.kr)·강동구청·관악구청·광주광역시 환경(gwangju.go.kr)·광산구청·서구청·폐가전 무상방문수거(15990903.or.kr)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과 기한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