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 ✅ 신세계 — 신세계백화점·이마트·SSG.COM 에서 판매
- ✅ 롯데 — 백화점 상품권데스크·모바일로 판매
- ✅ 온누리 — 판매대행 금융기관 창구·앱에서 판매
- ✅ 잔액 환불 — 60% 이상 쓰면 현금으로 (1만원권 이하는 80%)
1. 신세계
신세계상품권은 전국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데스크와 이마트 상품권샵, 온라인 SSG.COM 에서 삽니다. 기업은행·경남은행·광주은행·대구은행·한국씨티은행도 위탁 판매처입니다.
권종은 5천원·1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 6종입니다. 현금이나 법인카드로 살 수 있고, 신세계포인트와 제휴카드 포인트로도 살 수 있습니다.
쓰는 곳은 신세계백화점 전점, 이마트, SSG닷컴, 신세계 면세점, 스타필드 등입니다.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은 같은 회사라 한 상품권으로 양쪽에서 씁니다.
다 못 쓴 잔액은 권면금액의 60% 이상을 쓰면 현금으로 돌려받습니다. 1만원권 이하는 80% 이상 써야 합니다. 발행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됩니다.
2. 롯데
롯데상품권 종이 상품권은 롯데백화점 각 점의 상품권데스크에서 삽니다. 모바일 상품권은 휴대폰이나 인터넷에서 사고, 바로 선물할 수도 있습니다.
권종은 5천원·1만원·3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입니다. 롯데백화점·아울렛·롯데몰·마트·슈퍼 외에 전국 80여 제휴처, 2,000여 가맹점에서 쓸 수 있습니다.
약관상 상품권 자체는 현금으로 바꿔 주지 않습니다. 잔액만 돌려받는데, 기준은 신세계와 같습니다. 60% 이상(1만원 이하 상품권은 80% 이상)을 쓰면 남은 금액을 현금으로 받습니다.
발행일로부터 5년이 지나면 상사채권 소멸시효가 완성돼 물건 교환도, 잔액 반환도 요청할 수 없습니다. 오래 묵힌 상품권은 발행일부터 확인하세요.
3. 온누리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쓰는 상품권입니다. 종이(지류) 상품권은 농협·국민·우리·하나·신한·새마을금고·신협 같은 판매대행 금융기관 창구에서 삽니다.
개인은 현금으로 삽니다. 카드형·모바일 상품권은 앱으로 삽니다. 할인율과 월 구매 한도는 명절 행사 등으로 자주 바뀌므로, 사기 전에 공지를 꼭 확인하세요.
종이 상품권 취소는 산 당일, 산 금융기관에서, 구매자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 권종끼리 바꿔 주지도 않으니 필요한 만큼만 사는 것이 좋습니다.
디지털 상품권은 60% 이상 쓰면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쓰는 곳은 전국 전통시장·상점가·상권활성화구역 안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입니다.
※ 신세계백화점(shinsegae.com)·롯데백화점(lotteshopping.com)·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semas.or.kr)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과 기한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