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환급 얼마나 받나 — 모두의카드로 바뀐 점과 등록 방법 총정리

📌 한눈에

  • 얼마 — 쓴 돈의 20~64%를 돌려줍니다
  • 조건 — 한 달에 15회 이상 타야 합니다
  • 언제 — 다음 달 초 7영업일 안에 들어옵니다
  • 새로 바뀐 것 — 많이 타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줍니다

1. 얼마나 돌려받나

쓴 교통비의 일부를 다음 달에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나이와 소득에 따라 비율이 다릅니다.

일반 20%
청년 (만 19~39세) 30%
어르신 (만 65세~) 30~50%
저소득층 53.3~64%
다자녀 2자녀 30~50% · 3자녀 50%

폭이 있는 것은 사는 지역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내 지역 값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셔야 정확합니다.

🔵 많이 타면 더 돌려받습니다.
모두의 카드로 바뀌면서, 정해진 금액을 넘게 쓰면 넘은 만큼 전부 돌려줍니다.
수도권 기준 월 62,000원(청년·2자녀·어르신은 55,000원)이 그 기준입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율로 돌려받는 것과 초과분을 돌려받는 것 중 더 많은 쪽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2. 등록 방법 — 안 하면 한 푼도 안 나옵니다

🔴 카드만 만들고 끝내면 안 됩니다.
공식 누리집이나 앱에서 회원가입까지 해야 환급이 시작됩니다.
가입 전에 탄 것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 1 카드사에서 K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습니다
  • 2 공식 누리집(korea-pass.kr)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합니다
  • 3 발급받은 카드를 등록합니다
  • 4 그 뒤로 탄 것부터 쌓입니다

가입 자격은 만 19세 이상이고 참여 지자체에 사는 분입니다. 외국인도 됩니다. 다만 지자체가 참여하지 않는 지역이면 안 되니 가입 화면에서 내 지역이 나오는지 먼저 보세요.

3. 어느 카드로 할까

여러 카드사가 참여합니다. 신한·국민·우리·농협·현대·삼성 등에서 K패스 전용 카드를 냅니다.

환급률은 카드사와 상관없이 똑같습니다. 나라에서 정한 비율이라 어느 카드를 쓰든 돌려받는 돈은 같습니다.

그럼 무엇으로 고르나 — 카드사가 따로 얹어주는 혜택(교통비 추가할인·연회비·실적 조건)이 다릅니다. 그 부분만 비교하시면 됩니다. 조건은 자주 바뀌므로 공식 누리집의 카드 안내에서 지금 값을 보세요.

⚠️ 이런 건 안 쌓입니다.
시외버스·고속버스·공항버스, KTX, SRT처럼 따로 표를 끊어 타는 것은 제외입니다.
지하철과 시내버스가 대상입니다.

한 달에 15회를 못 채우면 그달은 못 받습니다. 다만 만 75세 이상은 15회를 못 채워도 전액 지급됩니다.

※ K패스 공식 안내(korea-pass.kr)와 국토교통부 발표를 정리한 것입니다. 적립률과 기준금액은 지역·유형에 따라 다르고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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