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접수 방법 — CJ대한통운 예약, 우체국 방문접수, 집으로 부르는 방문택배

📌 한눈에

  • ✅ CJ대한통운 — 로그인 없이 인터넷 예약
  • ✅ 우체국 — 인터넷우체국에서 미리 접수
  • ✅ 방문택배 — 기사님이 집으로 찾으러 옴
  • ✅ 보낼 수 없는 것 — 현금·수표·유가증권 등

1. CJ

CJ대한통운 택배는 누리집의 택배 예약 화면에서 접수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약관에 동의하고 보내는 분·받는 분·물품 정보를 적은 다음 결제하면 접수가 끝납니다. 카드나 현금으로 미리 낼 수도 있고, 기사님이 찾으러 올 때 내거나 받는 분이 내는 착불로 할 수도 있습니다.

한 상자는 세 변의 합 160cm, 무게 25kg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현금·어음·수표·유가증권과 상하기 쉬운 음식은 받지 않습니다.

2. 우체국

우체국 택배는 인터넷우체국에서 두 가지 방법으로 접수합니다. 우체국 창구에 직접 가져가거나, 집배원에게 찾으러 와 달라고 예약하는 방법입니다.

창구에 가져가실 분은 국내소포 메뉴에서 미리 접수해 두세요. 받는 분 정보를 미리 적어 두는 것이라 우체국에서 적을 것이 줄어듭니다.

인터넷우체국 회원이 아니어도 비회원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 서비스는 회원만 쓸 수 있으니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방문

방문택배는 기사님이 집이나 정한 장소로 찾으러 오는 접수 방법입니다. 상자를 들고 나갈 필요가 없어서 무겁거나 큰 짐을 보낼 때 편합니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예약이 곧 방문 접수입니다. 예약하면 다음 영업일에 기사님이 찾으러 옵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영업일로 세지 않으니 급한 짐은 날짜를 꼭 따져 보세요.

우체국은 인터넷우체국의 방문접수소포(픽업) 메뉴에서 집배원 방문을 예약합니다. 창구 접수와 메뉴가 다르니 헷갈리지 않게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 CJ대한통운(cjlogistics.com)과 인터넷우체국(epost.go.kr)의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과 기한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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