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 ✅ 따는 방식 — 시험이 아니라 지정 교육과정 수료
- ✅ 신규자 과정 — 총 60시간 (이론+실습)
- ✅ 경력자 과정 — 총 40시간 (이론+실습)
- ✅ 교육기관 — 전자바우처 «산모신생아 교육기관 검색»
1. 대상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흔히 산후도우미)는 출산가정을 찾아가 산모와 아기를 돌보는 일을 합니다. 정부 바우처 서비스에서 일하려면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교육과정을 마쳐야 합니다.
필기시험을 치르는 자격증과는 다릅니다.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만 18세 이상이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교육기관에 조건을 먼저 물어보세요.
과정은 둘로 나뉩니다. 처음이면 신규자 과정, 관련 경력이나 자격이 있으면 더 짧은 경력자 과정을 듣습니다.
경력자로 인정받는 대표적인 경우는 요양보호사·간호사·간호조무사·사회복지사 자격(면허)이 있거나, 최근 3년 안에 산후조리원·산후도우미 업체에서 500시간 이상 일한 경우입니다. 인정 여부는 교육기관에서 최종 확인합니다.
2. 금액
교육시간은 신규자 총 60시간, 경력자 총 40시간입니다. 두 과정 모두 이론과 실습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교육비는 나라에서 정한 한 가지 값이 없고 교육기관마다 다릅니다. 교재비를 따로 받는 곳도 있으니 신청 전에 총액을 물어보세요.
국민내일배움카드가 있다면 고용24에서 «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 과정을 찾아보세요. 카드로 들을 수 있는 과정이 올라와 있고, 실제 내 부담액은 과정 화면의 «자비부담액보기»로 확인합니다.
일부 교육기관은 수료 뒤 바우처 제공인력으로 일정 시간 이상 일하면 교육비를 돌려주기도 합니다. 돌려받는 조건은 기관마다 달라 등록할 때 꼭 확인하세요.
3. 신청 방법
교육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누리집의 «산모신생아 교육기관 검색»에서 찾습니다. 사는 시·도를 고르면 기관 이름·주소·연락처가 나옵니다.
목록에는 신규자·경력자 과정의 «진행상황»과 «연간 계획서»가 함께 있어 언제 모집하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가까운 기관에 전화해 다음 기수 일정을 물어보세요.
과정을 마친 뒤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제공기관)에 들어가 활동합니다. 교육기관이 취업을 이어 주는 곳도 있으니 신청할 때 함께 물어보세요.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socialservice.or.kr)·서울시 임신출산 정보센터(seoul-agi.seoul.go.kr)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과 기한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