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 ✅ 대상 — 경력보유여성과 구직 여성, 전국 159개소
- ✅ 새일여성인턴 — 참여자 1인에 총액 460만원
- ✅ 본인이 직접 받는 돈 — 고용유지 6개월 장려금 60만원
- ✅ 신청 — 가까운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 대표번호 1544-1199
1. 대상자
새일센터는 혼인·임신·출산·육아와 가족돌봄 등으로 일을 그만두었던 경력보유여성과, 지금 일자리를 찾고 있는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합니다.
센터가 하는 일은 직업상담, 구인·구직 관리,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취·창업 연계, 취업 후 사후관리, 경력단절예방까지입니다. 한 곳에서 이어서 받는 구조입니다. 센터는 전국 159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어도 해당되는 갈래가 있습니다. 경력단절예방 사업은 일하고 있는 여성이 그만두지 않도록 돕는 쪽이라, 재직 중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새일여성인턴에 참여하려면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을 마친 미취업 경력보유여성이어야 합니다. 근무는 전일제가 원칙으로 주 35시간 이상이고, 결혼이민여성은 주 30시간 이상입니다. 일부 양질의 시간제도 가능합니다.
직업교육훈련은 취업 의사가 분명하고 적극적으로 훈련에 참여할 구직 여성이 대상입니다. 다만 과정마다 선발 조건이 따로 있어서, 원하는 과정의 모집 공고를 함께 봐야 합니다.
2. 금액
돈이 가장 크게 걸린 것은 새일여성인턴입니다. 참여자 1인 총액 460만원으로, 기업 240만원과 인턴 장려금 60만원, 기업 장려금 160만원으로 나뉩니다.
인턴 기간은 3개월입니다. 이 동안 인턴채용지원금이 월 80만원씩 나갑니다. 여기까지가 기업에 가는 240만원입니다.
고용을 유지하면 장려금이 더 붙습니다. 6개월을 유지하면 인턴 본인에게 60만원, 기업에 80만원이 지급되고, 12개월을 유지하면 기업에 80만원이 한 번 더 지급됩니다.
그래서 참여자가 직접 손에 쥐는 돈은 고용유지 6개월 장려금 60만원입니다. 나머지는 기업 몫이라 「460만원을 내가 받는다」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직업교육훈련과 집단상담의 비용·수당은 과정과 센터에 따라 다릅니다. 모집 공고에 적혀 있으므로 신청 전에 그 과정의 공고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3. 신청 방법
첫 걸음은 가까운 센터를 찾는 것입니다. 누리집의 새일센터찾기에서 시·도와 시군구를 고르면 됩니다. 전화로 물으실 때는 대표번호 1544-1199입니다.
센터에서 구직 등록과 직업상담을 마치면 취업알선, 직업교육훈련, 인턴 가운데 맞는 길을 잡아 줍니다. 구직 등록이 안 되어 있으면 인턴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새일여성인턴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동의, 본인인증, 신청서 작성, 접수 완료 순서입니다. 접수 뒤에는 기업별 선발 절차를 거쳐 참여가 확정됩니다.
집단상담도 함께 열립니다. 기본과정 「새일스타트」는 20시간, 심화과정 「새일플러스」는 12시간으로 운영됩니다.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과정은 따로 있습니다.
직업교육훈련은 누리집 직업교육훈련 메뉴의 신청 목록에서 지금 모집 중인 과정을 골라 신청합니다. 과정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바뀝니다.
센터에 직접 가기 어려우면 누리집 온라인상담으로 먼저 물어볼 수 있습니다.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누리집(saeil.mogef.go.kr) 공식 안내를 정리한 것입니다. 금액과 기한은 해마다 바뀌므로 신청 전 공식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